UTM 빌더 · 단축 URL · QR 코드
광고 성과를 제대로 추적하려면 링크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GA4용 UTM 파라미터 생성, 링크 단축, QR 코드까지 한 화면에서 끝내세요.
이미 ? 파라미터가 붙어 있어도 됩니다. 기존 UTM 값은 새 값으로 덮어씁니다.
자주 쓰는 매체를 누르면 source / medium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유입 출처 (naver, kakao, instagram)
유입 수단 (cpc, social, email)
캠페인 이름
검색 키워드 (선택)
소재 구분 · A/B 테스트 (선택)
GA4 캠페인 ID (선택)
GA4는 대소문자를 다르게 인식합니다. Naver와 naver는 별개 채널로 잡히니 소문자 통일을 권장합니다.
캠페인 하나에 매체가 여러 개일 때, 한 번에 만들어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으세요.
한 줄에 하나씩. 쉼표 또는 탭으로 구분합니다. 엑셀에서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비워두면 6자리 코드가 자동 생성됩니다. 영문·숫자·-·_ 3~32자.
내 브라우저와 통계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최근 만든 링크
이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인쇄물에는 SVG를, 웹·SNS에는 PNG를 쓰세요. 실물 인쇄 시 최소 2cm 이상, 배경과 충분한 대비를 확보해야 인식률이 안정적입니다.
UTM이 뭐고, 왜 붙여야 하나
광고를 집행하면 방문자는 들어옵니다. 문제는 어디서 들어왔는지입니다. 아무 표시 없이 링크만 뿌리면 구글 애널리틱스는 대부분의 유입을 “직접 유입(direct)”이나 출처 불명으로 처리합니다. 광고비를 쓰고도 어느 매체가 성과를 냈는지 모르게 되는 것이죠.
UTM 파라미터는 링크 뒤에 붙이는 꼬리표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https://example.com/event ?utm_source=naver &utm_medium=cpc &utm_campaign=2609_autumn_sale
사용자에게는 그냥 이벤트 페이지로 보이지만, GA4는 이 방문을 “네이버에서, 검색광고를 통해, 가을 세일 캠페인으로” 들어온 것으로 기록합니다. 캠페인이 끝난 뒤 어떤 매체와 어떤 소재가 실제로 전환을 만들었는지 숫자로 볼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네이버·카카오·메타는 자동 태깅이 없습니다. UTM을 직접 붙이지 않으면 성과를 추적할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구글 애즈만 예외로, 자동 태깅이 있어 UTM을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UTM 빌더 — 값이 흔들리지 않게
UTM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오타가 아니라 표기가 제각각인 것입니다.
담당자 A는 instagram, B는 insta, C는 IG라고 씁니다.
셋 다 틀리지 않았지만 GA4에서는 서로 다른 세 채널이 되어 리포트가 쪼개집니다.
이 도구는 매체 프리셋 14종을 제공하고, 입력값을 자동으로 소문자·밑줄로 정리합니다. 규칙을 외우지 않아도 규칙이 지켜집니다.
일괄 생성 — 매체가 열 개일 때
캠페인 하나에 매체가 5~10개씩 붙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나씩 만들다 보면 오타가 나고 규칙이 흔들립니다. 매체 목록을 붙여넣으면 한 번에 만들어 CSV·T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엑셀에서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어도 인식합니다.
단축 URL — 링크가 보이는 자리에
UTM을 다 붙이면 URL이 150자를 넘기도 합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유튜브 설명란, 문자 메시지처럼 주소가 그대로 노출되는 곳에서는 보기 흉하고 신뢰도도 떨어집니다. 단축해도 도착지에는 UTM이 그대로 남아 GA4 추적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만든 링크는 클릭 수, 일자별 추이, 유입 경로, 기기·국가 분포까지 볼 수 있습니다. 봇으로 판별된 접속은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QR 코드 — 오프라인까지
전단·포스터·패키지에 넣을 QR을 만듭니다. 인쇄용 SVG와 웹용 PNG를 지원하고, 오류 정정 수준과 여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UTM을 붙인 URL로 QR을 만들면 “전단을 보고 들어온 사람이 몇 명인지”까지 집계됩니다.
쓰는 순서
- 랜딩 페이지 URL을 넣습니다. 이미
?파라미터가 붙어 있어도 됩니다. - 매체 프리셋을 누릅니다. source와 medium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캠페인 이름을 적습니다.
2609_autumn_sale처럼 연월을 앞에 붙이면 리포트가 시간순으로 정렬됩니다. - 소재가 여러 개면 utm_content를 나눕니다. 이걸 비워두면 어떤 소재가 잘 먹혔는지 사후에 알 방법이 없습니다.
- 필요하면 단축하거나 QR로 만듭니다.
만들고 나면 실제로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도착 페이지 주소창에 UTM이 남아 있는지, GA4 실시간 보고서에 잡히는지 보면 됩니다. 이 확인 한 번을 건너뛰어 한 달치 데이터를 날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입력한 값은 어디로 가나
UTM 빌더와 QR 생성은 전적으로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합니다.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단축 URL만 서버에 저장되며, 이때도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더 알아보기
링크를 만드는 일은 5초면 끝나지만, 규칙 없이 붙인 링크는 3개월 뒤 아무도 해석하지 못하는 데이터가 됩니다. 대행사 실무에서 반복해 마주친 문제를 기준으로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M은 무료인가요?
UTM 파라미터는 구글이 정한 표준 형식이라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도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제공합니다.
utm_source와 utm_medium은 뭐가 다른가요?
source는 플랫폼 이름(고유명사), medium은 유입 유형(일반명사)입니다. 인스타그램 유료 광고라면 utm_source=instagram, utm_medium=paid_social로 씁니다. 같은 플랫폼이라도 무료 게시물과 유료 광고는 medium으로 갈라야 성과 비교가 됩니다.
단축 URL을 쓰면 GA4 추적이 끊기나요?
끊기지 않습니다. 단축 URL은 최종 목적지로 넘겨주는 역할만 하고, 도착하는 주소에는 UTM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구글 애즈에도 UTM을 붙여야 하나요?
붙이지 마세요. 자동 태깅(gclid)이 켜져 있으면 GA4가 gclid를 우선하며, UTM을 함께 쓰면 충돌하거나 키워드·광고그룹 같은 세부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UTM 값에 한글을 써도 되나요?
동작은 합니다. 다만 인코딩된 상태로 리포트에 표시되고 다른 도구로 넘길 때 깨질 수 있어, 영문 소문자와 밑줄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소문자 변환과 공백 정리를 자동으로 해줍니다.
사이트 내부 링크에도 UTM을 붙이나요?
붙이면 안 됩니다. GA4가 새로운 캠페인 유입으로 오인해 세션을 새로 시작하고, 원래 유입 출처가 지워집니다. UTM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링크에만 씁니다.
만든 단축 링크는 얼마나 유지되나요?
삭제하지 않는 한 유지됩니다. 다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라 무중단 동작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현재 도착지 변경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인쇄물처럼 회수가 어려운 매체에 쓸 때는 이 점을 감안하세요.